2008년 05월 12일
[축] 악플러 영접
이 별볼일없는 변두리 왕따 콜로니에도 비로그인 악플러가 찾아오셨습니다.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걱우걱
전 병신이니까 병신이라고 손가락질만 하지 마시고 가르침도 주세요. 굽신굽신
by 바스티스 | 2008/05/12 05:43 | what now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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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냥냥양 at 2008/05/12 12: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사람 뭐래
Commented by 속임수 at 2008/05/12 17:33
낄낄 드디어 바스티스님도 악플러를 영접하셨군요. 좋은 징조입니다. 낄낄.
Commented by 슬립워커 at 2008/05/12 19:53
우왕ㅋ굳ㅋ 옛날글까지 굳이 찾아서 리플을 달다니 지극정성? 가이를 흠모하는 하드게이인것 같구나? 츤데남인듯!
Commented by 바스티스 at 2008/05/13 08:40
냥냥// 몰라 잉잉 'ㅅ'
속임수님// 감사합니다. 기쁨을 나누니 두배가 되는 것 같아 가슴이 벅찹니다.
워커형님// 헐? 그런 해석은 곤란?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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