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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5월 10일
대선/총선에 걸쳐서 대두된 국개론의 변형형태 20대 개새끼론의 반작용으로 최근에는 10대 희망론이 나오는걸 볼 수 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참 알기 쉽다. 10대들이 나와서 시위니 수업거부니 하는걸 가리켜 대견하다는둥, 지금 20대 개새끼론의 중심인 80년대생들이 지나고 나면 얘네들이 희망이다 하는 말도 이글루스에선 심심찮게 보이는데. 내가 10대 때는 아무리 사소한 구실이나마 학교 안갈 궁리만 하면서 꾀병도 많이 부리고 늘 한켠에서 땡땡이를 갈망하며 살았는데, 요즘은 10대는 고상하고 생각이 깊은 성실한 아이들 뿐인가보다. 중고딩들이 아름답고 숭고한 명분을 피력하는 것을 볼 때면 웹툰 정글고의 불사조가 생각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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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플 오랜만이다. 잘 살고 있다. ㅋㅋ
by 바스티스 at 07/05 그런 애들이었던가요? ㅡ.ㅡ;; 잘 모르는.. by 바스티스 at 07/05 오늘 글 좋다. 잘 살고 있지? by 냥냥양 at 07/04 핸슨은 어딘가 모르게 저소득층스러운 .. by 요로레히 at 07/04 핸슨...도 어렴풋이 한번 줏어들어본 .. by 바스티스 at 07/04 어제 헬스클럽에서 조나스 브라더스의 .. by 가하 at 07/04 오오 줄타기 오오... 아직까지 철없는.. by 바스티스 at 07/01 멋진 단평이로군요. 실은 회의란건 사.. by ArborDay at 06/30 집에만 오면 먹고 자는데 시간을 다 보.. by 바스티스 at 06/23 퇴근 후에는 시간이 참 빨리 가는 게. 왜.. by 레이피엘 at 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