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30일
냉정과 온정 사이
자신과 연결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남의 생사를 아무렇지 않게 냉소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자신과 연결되지 않는 이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선행을 가리켜 세상의 온기를 회자하려한다. 지독한 모순인지 일관된 위선인지는 잘 모르겠다.
by 바스티스 | 2007/07/30 19:19 | oh, that what now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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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폴카 at 2007/07/30 19:23
세상에 소리쳐
사랑한다고 말해줘
숨겨온 너의
슬픈 맘 놀라서 오~
하늘 멀리 날아가
찾을수 없게
더 크게 사랑한다
내게 말해줘
Commented by 냥냥양 at 2007/07/30 21:39
응 맞다.
Commented by 레이피엘 at 2007/08/11 22:52
Critical!
Commented by YYY at 2008/05/11 23:02
니가 병신이라 구분하지 못하는 것일 뿐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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